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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김진홍 이사장 이미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학교

두레자연중학교

"자연스런 한 인간으로서 자기다운 삶을 누린다면 이곳에선 지혜롭고 행복한 우등생입니다. "

초등학교 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학생들은 눌리고 방황하고 고통 받고 있습니다. 교사들은 보람을 잃고 좌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에 직면하여 활빈교회가 세운 두레마을 공동체에서 대안학교인 두레자연고를 시작하게 된 것은 여간 귀한 일이 아닙니다.

2004년 새롭게 시작되는 두레자연중학교도 1999년 10명의 교사와 20명의 학생들로 시작된 두레자연고등학교와 함께 이제 세월 속에서 자라 한반도의 역사 속에서 뿌리를 내리게 되고 7천만 백성들의 혼속에 터를 잡아가게 될 것입니다.

두레자연학교가 추구하는 것은

첫째, 사람다운 사람이 되는 교육을 받아 평생토록 행복하고 보람 있는 삶을 살 게하는 것이고
둘째, 학생과 스승, 그리고 두레마을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정신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며
셋째, 학교의 교장 되신 예수님의 가르치심을 받들어 겨레의 혼을 깨우치고 얼을 가다듬어 힘찬 나라를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두레자연중학교 이사장 김진홍